2024. 2. 27. 22:30ㆍtennis
나이키 Zoom NXT Air 사이즈 : 255 (2024.09 - 2024.12)
하드코트에서는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 신발이 아닌가 싶다.
에어 쿠션이 있어서 족저근막염에 굉장히 좋았고, 민첩하게 움직임도 좋았다.
다른 나이키 테니스화보다 발볼도 넓어서 좋았다.
다만, 클레이코트와 잔디코트에서는 너무 미끄러워서 안 신게 된다.
하지만 밑창이 금방 닳았고, 결국 에어가 터져서 버리게 되었다.
나중에 다시 구매한다면 이 신발로 구매하고 싶다.
아디다스 클레이용 바리케이드 (2024.06-2024.09 3개월) :사이즈 260
아르헨티나에서 테니스를 즐기게 해준 신발
나의 테니스 선생님 Jero에게 남겨주고 왔다.
아디다스 바리케이드 (2024.02 - 2024.05)
사이즈 260
- 오늘 우영이 젤레졸루션 신어봤는데 진짜 좋더라.. 담엔 이거 사야지!
- 왼발 안쪽 복숭아뼈 거슬리기는 하는데, 쿠션감도 그렇고 느낌 좋음!!
- 클레이용과 하드용을 동시에 신었음에도 하드용은 3개월만에 구멍나고, 쿠션도 없어짐. 발 건강을 위해서 새로 교체할 예정 (다음 신발은 나이키 줌 nxt)
아디다스 게임코트 (2023.06 - 2024.02)
- 신고 테니스 말고도 많이 돌아다님
- 유럽에서 주3회 이상 신음
- 족저근막염에 걸렸다.
- 쿠션이 안 좋음 (지금 막 새 신발 신어봐도 쿠션이 안 좋다)
- 쿠션 다 꺼짐,, 지금은 약간 쿠션감 있는 컨버스 느낌
- 배운 점 : 신발은 좋은 것을 사고, 적당히 신고 교체하자.
'tenni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집중력 (0) | 2024.10.12 |
---|---|
포핸드 가로스윙 레깅 배우기 (0) | 2024.03.23 |
테니스 일지 (0) | 2024.03.21 |
Tennis Courts in Seoul you can book (0) | 2024.02.21 |